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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5-08-30 21:20
일본인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감정인식 로봇 페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972  

2015년 6월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은 인간의 감정을 인식하고 대화가 가능한 인공지능

로봇 페퍼의 판매를 시작했다.

노동시장을 잠식해서 일자리를 로봇에게 빼앗기게 될 것이라는 의견, 페퍼의 등장으로 가장 긴장해야 하는 업계는 애완동물업계라는 의견, 인공지는이 절대 인간의 뇌를 대체하지는 못할 것이라 의견, 몇 년뒤에 페퍼로 인해 사람들의 사회성이 더 나빠져서 문제가 될 것이고 결국 로봇과 소통하다 사람들간의 소통이 줄어 사람들이 결혼 자체를 하지 않게 되어 사회문제가 될 것이라는 의견 등 일본은 지금 페퍼 열풍에 휩싸여 있다 페퍼가 대량 생산에 들어가게 되면 1-2년에 우리 거실에서 페퍼를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  

 

가격은 19만 8천 엔(한화 177만원)첫 회 분의 1천 대가 단지 1분 만에 전부 매진되었고 앞으로 물량도 이미 수천대가 예약되어있는 상황이다 바로 이 페퍼에게 사용되고 있는 것은 인공 지능이다.

장기 프로 기사에게 이겨서 파란을 일으킨 것도 인공지능이고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는  IBM 왓슨은 우리 업무환경을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다. 왓슨은 왓슨과 함께 일하자고 외치고 있다 

현재 일본에서는 인공지능을 단련하여 도쿄대에 합격시킨다는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고 유명 작가의 작풍을 분석하고 소설을 창작시키는 시도도 있다미국에서는 이미 기업 실적 발표 기사를 인공지능을 이용해서 발행하고 있고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해서 영화 스토리 제작도 시도되거 있다

이대로라면 언젠가 사람의 일의 대부분을 빼앗길지도 모른다는 불안해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것도 당연한 것으로 보인다. 이미 일본에서는  간호나 접객이라는 분야에 로봇이 진출하고 있다.  페퍼 역시 관공서의 안내 로봇으로 수천대가 예약판매되어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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