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전략연구원
 


 
 









박갑주 교수 소개
언론보도ㆍ활동사항
강연주제ㆍ강연신청
강연 및 활동 사진
강연 및 행사 동영상
해외시찰 사진
스페셜칼럼
박갑주 SNS 링크

 
스페셜 칼럼

 
작성일 : 16-08-04 13:31
딸에게 전하는 12가지 부의 비법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00  
딸에게 전하는 12가지 부의 비법

Advice 1. 남들 하는 대로 따라하지 말아라
너 자신의 머리를 써라.
누구든 네 아이디어를 비웃을 때 

그것을 성공의 징표로 받아들여라.
너 자신이 되어라.
아빠가 말한다고 해서 꼭 따를 필요는 없다. 

다만 도리를 지키는 사람이 되어라.
 
Advice 2. 네가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거라.
네가 무언가를 시작하고 싶다면 

나이에 얽매이지 마라.
네가 좋아하는 일부터 시작하라.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일에 

너 자신을 완전히 바쳐라.
작은 것들을 꼼꼼히 챙기는 일이 

성공과 실패를 가른다.
'나는 안다'고 말할 수 있기 위해서.
꿈을 갖고 네 인생을 살아라. 

Advice 3. 상식은 그렇게 상식적이지가 않다.
가장 널리 인정받는 상식이 틀릴 수 있다.
유용한 상식과 쓸모없는 

상식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신문의 정보가 무조건 

옳을 거라고 기대하지 마라.
네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Advice 4. 세계로 나가 넓은 세상을 보아라.
책에 의존하지 말고, 세계로 나가라.
세계를 담아낼 수 있는 넓은 시야를 가져라.
브릭스(BRICs)의 중요성을 알자.
배타적이어서는 결코 안 된다.
세계 시민이 되어라.
 
Advice 5. 철학을 배우고, '생각하는 법'을 깨우쳐라.
자기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라.
통념과 관습은 우리의 사고능력을 빼앗아간다.
철학하면 흔히 떠오르는 책들은 

우리에게 생각하는 법을 가르쳐줄까?
너 말고 아무도 생각하지 못할 만한 것을 찾아라.
이렇게 생각해보라.
아빠의 경험담은 네게 주는 선물이다.
 
Advice 6. 이제 중국의 시대가 온다. 중국어를 배워라.
영어 다음으로 세계어가 될 중국어.
지금 세계가 겪고 있는 '큰 변화'에 주목하라.
중국의 주식을, 중국의 미래를 사두어라.
경착륙은 불가피한가?
중국하면 떠오르는 상품 시장.
네 이름은 중국어로 '행복하다'는 뜻이란다. 

Advice 7. 역사를 배워라.
세계를 바라보는 거시적 안목이 필요하다.
어떤 역사책이 우리에게 진실을 말해주나?
역사를 배운 뒤에는 세계로 걸어 나가라.
역사 지식을 쌓으면 가격이 

움직이는 흐름을 보게 된다.
역사는 반복되는 것, 

진정 새로운 것은 없다.
 
Advice 8. 너 자신을 알아라.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파악하라.
사람들은 군중 심리에 쉽게 휩쓸린다.
당황하지 말라. 그리고 심리학을 배워라.
히스테리를 팔아치워라.
너 자신에게 진실해라.
 
Advice 9. 변화를 인지했으면 그걸 받아들여라.
모든 건 변한다.
수요와 공급의 원리를 

거스른 자는 아무도 없다.
변화는 촉매가 될 수 있다.
일본은 '<노>라고 말할 줄 아는 나라'로 변했다.
항상 변화에 민감해야 한다. 

Advice 10. 미래를 바라보아라.
미래를 알기 위하여.
미래에서 배달되어온 신문만 

읽게 된다면 누구나 

백만장자가 될 것이다.
많은 나라들이 분열될 것이다.
사멸해 가는 것에 미래를 걸지 마라.
여성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다가올 시대를 살아갈 너를 위하여. 

Advice 11. 시류에 편승하지 말아라.
군중 심리에 저항하라.
기회란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곳에 있기 마련.
모두가 등한시하는 것에 주목해 봐라.
보다 확실할수록 이득이 될 가능성은 희박하다.
네가 희망하는 대로 생각하지 마라.
성공하기 위해 해야 할 일 

아무것도 하지 않아야 할 때를 알기. 

Advice 12. 행운의 여신은 꾸준히 노력하는 자에게 미소 짓는다.
자신의 눈으로 바라보는 법을 배워라.
숙제를 열심히 해라 그렇지 않으면 

네겐 유리구슬만 남을 것이다.
오만한 자는 진실을 보지 못한다.
꿈을 향해 일하는 동안 중단이란 없다.

"세계 금융시장의 인디애나 존스"라 불리며 
세계 각국의 숨어있는 보물 같은 주식을 
찾아내는 투자전문가 짐 로저스가 
딸을 위해 쓴 것이라고 합니다.



.......................이서연/오아시스


 
 
 

 
 
 
 
 
 

 

 

 

 

 

 
 

 

 

 
 




 

 



 

 
 

 




 

 



 

 




 
 
로그인
 
380
472
580
465,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