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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07 17:39
박갑주 교수, 이순신 숨결 따라 남해안 역사문화탐방 50회 실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53  

박갑주 교수, 이순신 숨결 따라 남해안 역사문화탐방 50회 실시
한민재 기자승인 2018.08.06 13:12


[뉴스웍스=한민재 기자] “세상을 바꾸는 것은 사람, 사람을 바꾸는 것은 교육!” 이것은 지금까지 국내에서 20년간 1만여명의 CEO들을 교육시킨 건국대학교 박갑주 교수의 교육에 대한 캐치프레이즈다. 그를 만나면 항상 긍정적인 에너지와 힘이 넘치고 풍부한 아이디어로 대화가 즐겁다.

그는 항상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중소기업체 CEO들에 있어 교육은 생존의 문제다. 리더는 꿈을 현실로 만드는 사람들이다. 중소기업은 사장의 경쟁력이 회사의 운명을 좌우하기 때문에 바로 사장의 능력이 사활을 결정한다. CEO는 대학교, 교육기관, 책, 사람, 역사를 통해서 항상 자신의 스승을 찾아야 한다”고 그는 강조한다.


‘이순신 리더십 스쿨’ 교장으로 재직 중인 그는 명장 이순신을 삶의 멘토이자 인생의 스승이라고 소개했다. 15년 전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낸 비결이 이순신이었다는 것이다. 무더웠던 여름, 그는 이순신과 관련된 책 100권과 관련 논문 100편을 놓고 두달 간 '이순신의 성공 리더십과 이기는 전략'에 대해 연구했다고 한다.

그런데 '난중일기'와 여러 책, 논문을 읽으며 지금까지 그가 알고 있던 '민족의 영웅 이순신' 과는 사뭇 다를 모습을 발견했다. 그것은 거침없이 전장으로 나가 왜적을 섬멸한 조선의 의로운 무신, 대장검을 차고 서울 세종로 한가운데 위풍당당하게 서 있는 불세출 명장의 모습이 아니었던 것이다.

박 교수는 “내게 다가온 이순신은 한 가지 결정을 내리기 위해 수없이 고민하고 시도 때도 없이 찾아 드는 번민으로 밤을 지세우는 '인간 이순신' 이었다. 그 역시 인간이기에 불완전 했고 그 부족함을 고뇌와 의지로 극복해 나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자신의 내면에 새로운 이순신이 만들어지고 있었다”며 “인간이기 때문에 피할 수 없었던 수많은 난관을 스스로의 의지로 극복하고자 최선을 다했기에 그는 23전 23승으로 승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배가 12척만 남았을 때도 그는 체념하지 않았고 최악의 조건하에서도 최선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자신에게 물었다. 그는 독단적이지 않았고 조력자들을 진심으로 믿었으며 그 믿음에서 난제를 풀어갈 단초를 찾아냈다”면서 “그러기까지 그는 수많은 불면의 밤을 보냈고 하룻밤 사이에도 생각의 타래를 풀었다 감기를 수십 차례나 반복했던 것”이라며 이순신을 통해 풀어낸 진정한 리더십을 설명했다.

박 교수는 이순신을 알고부터 일상생활에서 무력감과 상실감으로 나태해질 때면 통영 한산해전, 진도 명량해전, 남해 노량해전 등으로 그만의 '이순신 유적 답사'를 떠나곤 했다. 역사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치열하게 살다가 갔던 이순신을 만나고 돌아오는 길은 언제나 그에게 삶의 용기와 자신감의 열기로 불타오르게 했던 것이다.

또 그는 중소기업체 CEO나 임직원 그리고 일반인들이 이순신을 통하여 살아있는 리더십의 실체를 배우고, 인생을 힐링하는 기회를 갖도록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순신의 삶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가장 든든하고 명쾌한 삶의 지침을 제시하며, 이러한 이순신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 진정한 자기 자신을 찾는 지혜의 여정이라고 보는 것이라고 보는 것이다.

박 교수는 그 가 지도하는 교육과정 내에서 남해안 역사문화탐방을 진행한다. 이순신의 역사적 발자취와 숨결을 따라 목포, 남해, 통영으로 2박3일간 힐링여행을 떠나는 과정으로, 여행중 아름다운 자연경관, 맛있는 음식,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대화, 그리고 이순신을 통한 힐링의 시간을 보낸다.

마지막으로 그는 “이순신 숨결을 따라 떠나는 남해안 기행은 진정한 나를 찾아 떠나는 힐링 여행”이라며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이순신을 찾아 떠나는 즐거운 여행은 삶의 더 나은 방향을 찾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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